천혜의 자연이 남긴 김천지역의 자두, 포도, 감자, 양파, 참외, 배, 메주 등 특산물은 여행의 정취를 한결 풍요롭게 합니다.
 
자두
문의처 구성농협(054)435-2224 농소농협(054)431-6015 김천자두협회(www.gcjadu.kr) (054) 435-5321
포장단위 1kg, 5kg, 10kg
판매시기 6월 ~ 8월
특징 전국 생산량의 27%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김천자두는 전국적인 명성과 품질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포도
문의처 김천시 농협공판장(054)420-2290 직지농협(054)436-7250
포장단위 1kg, 5kg, 8kg, 10kg
판매시기 7월 ~ 10월
특징 김천은 토양에 게르마늄 함량이 높아 포도의 저장성이 좋고 당도가 높으며 재배농민의 재배기술 향상으로 전국에서 가장 먼저 노지포도를 생산한다. 직지천과 감천의 맑은 물이 흘러 토양오염이 없는 사질양토로 천혜의 자연적환경이 좋아 고품질 포도 생산이 가능하다. 수확기에 강우량이 적고 추풍령을 기점으로 일교차가 심하여 맛과 향기가 뛰어난 포도가 생산된 다. 수확시기 만부병, 열과를 줄이기 위해 재배면적의 90% 이상이 비가림시설을 설치하므로 농약살 포를 줄일 수 있어 안전식품으로서 소비자에게 공급 가능하다.
종류 캠베일리,청수,대옥캠벨,블랙올림피아,후지미노리,홍로


양파
문의처 구성농협(054)435-2224 대산농협(054)435-1014 산지유통센터(054)436-7440
포장단위 1kg, 3kg, 5kg, 10kg, 20kg
판매시기 년중
특징 김천양파는 양파특유의 톡쏘는 매운맛과 육질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강하다..


감자
문의처 조마농협(054)437-7009 조마감자작목연합회 (054)433-8710
포장단위 5kg, 10,kg, 20kg
판매시기 4월 ~ 7월
특징 김천 조마면에서 생산되는 감자는 옛부터 "장바우 감자" 고유 브랜드로 전국적인 지명도가 있는 우수한 감자로서, 노지재배 감자와 겨울철 수막시설재배감자가 있다.


참외
문의처 남면농협 (054)431-3009 감문농협 (054)430-5009 김천시농업경영인연합회 (054)430-4328,
포장단위 5kg, 10kg, 15kg
판매시기 4월 ~ 9월
특징 김천에서 생산되는 참외는 양질의 토질에 유기농법을 사용하여 생산되고 있으며,특히 일조량이 풍부하여 당도가 높으며 품질이 뛰어나다.


방울토마토
문의처 농업경영인연합회 (054)430-4328
포장단위 1kg, 10kg
판매시기 년중
특징 최첨단 시설을 갖춘 선진국형 유기농법으로 저농약 재배되고 있는 김천의 방울토마토는 벌(가위벌)에 의해 100% 수정되는 환경친화형 농법을 사용하고 있다.


문의처 김천시 농업경영인연합회(054)430-4328
포장단위 박스(15kg)
판매시기 9월 ~ 10월
특징 김천 에서 생산되는 일명 "김천배"는 배의 생육에 적합한 김천의 기후 조건과 토질에서 생산되는양질의 품종으로 높은 당도와 배 특유의 향기가 뛰어나며, 주품으로는 신고.풍수.황금.장십량이 있음.


팽이버섯
문의처 송정농산(054)435-0547, 산지농산물유통센타(054)434-7430
포장단위 100g (봉)
판매시기 년중
특징 첨단시설에서 재배 생산되는 팽이버섯은 무공해 식품으로 맛이 담백하고 향이 뛰어나다. 직조리법으로는 된장국이나 각종 찌게류,버섯무침,생채무침등 다양한 요리법이 있으며 무공해 식품이므로 생식이 가능하다.


재래식메주
문의처 금릉 전통식품 (054)431-6091
포장단위 메주1BoX(5장), 메주가루1kg
판매시기 년중


지례돼지
특징 모색은 흑색, 체격은 외소, 얼굴은 길고 뾰족함, 허리와 배가 처지고 주름이 있다. 산자수는 7~8두이며, 발육이 저조하고 도체율이 낮다. 얼굴과 입이 조금 길고 순흑색의 모피에 털이 길며 체중은 70~80kg정도로 작고 성질이 온순하 고 영리하여 사람을 잘 따르며 풀,음식찌꺼기 맥강 등 무엇이든 잘 먹어 건강하고 튼튼하여 질병 에 강하다. 또한 새끼를 많이 낳고 새끼관리능력이 우수하여 사육하기에 편하다. 특히 고기의 맛은 담백하고 쫄깃하며 지방이 적어 일반 계량돈과는 전혀 다른맛과 특징이 있다.


과하주
지정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1호
기능보유자 송재우(전수교육) 송강호(조교)
특징 과하주는 옛부터 내려오는 우리나라 명주이다. 오래된 향지 금릉승람(1718년)에 김천과하주는 익산의 여산주와 문경의 호산춘과 더불어 전국에서 이름난 술이라 했다. 김천 남산동에 있는 샘을 "과하주샘"이라고 하는데 이 샘물로 과하주를 빚었다. 타지방 사람이 이곳에 와서 과하주 빚는 방 법을 배워가서 똑같은 방법으로 아무리 빚어봐도 과하주의 맛과 향기가 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아마도 물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라고 금릉승람에 적혀 있다.
김천과하주의
일제시대까지 "큰도가"(김천주조회사)에서 빚었는데 제2차 세계대전으로 중단되었다가 광복후 재개되고, 다시 6.25 한국전쟁으로 자취를 감추었다가 1984년 송재성씨가 시험양조 끝에 본격적으로 생산에 착수하여 김천 명주의 맥을 이었다.
김천과하주의
재래 양조법
찹쌀과 누룩가루를 같은 양으로 섞어 떡을 만들고 물을 넣지 않고 독에 밀봉하여 저온으로 1~3개월 발효시켜 만든다. 이렇게 해서 빚은 과하주는 알코올 13~14도 정도로 독특한 향기가 있고 맛이 좋다.


김천징장
지정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9호. 1986.12.11
기능보유자 김일웅(金一雄) 1940년생
특징 김천 약물내기(藥水洞·黃金洞)는 6.25전까지만 해도 유기의 고장이었다.
놋쇠그릇을 비롯한 놋쇠 세수대야·놋쇠양푼·놋쇠요강·징·꽹가리·수저에 리르기까지 놋쇠기구 일체를 이곳에서 생산했다.
이러한 놋쇠기구는 쇠망 치로 두들겨서 만드는 "방자"가 김천의 명물이었다.
6.25후 놋쇠그릇은 스테인레스그릇에 밀려나고 지금은 쉽게 찾아볼 수 없게 되었지만 징과 꽹가 리는 스테인레스나 플라스틱으로 대체될 수 없었기에 지금도 옛날 그대로 만들어 지고 있다.
경북 무형문화재 기능 보유자인 김일웅씨는 4대째 함양에서 징을 만들어 온 외조부 밑에서 6년간 기술 을 익히고, 외삼촌과 김천에 내려와서 지금까지 40여년간 징과 꽹가리를 비롯한 유기제품을 만들 고 있다.

징의 생명은 소리에 있다. 지방에 따라 왕왕거리는 소리, 굽이치는 소리, 길게 울리는 소 리, 끝이 올라가는 소리 등 다양하다.
제대로 된 징의 소리는 깊고 긴 여운이 있고 가슴깊이 파고 드는 호소력이 있는데, 김천 징의 소리가 바로 이런 특징을 갖는다.
징은 구리 160, 상납 43의 무 게 비율로 녹여 만드는데 녹은 쇳물로 손바닥만한 "바다기"를 쇠판에 올려 놓고 "앞매꾼", "전매 꾼", "센매꾼"이 번갈아 메로 두들겨(도둠질이라 한다) 직경 한 자 정도의 넙적한 "초바다기"를 만든다.
지금은 세 매꾼 대신에 기계로 두들긴다. 바다기 3장을 포개어 한데 쥐고 달구어 두들겨 가장자리를 오그려서 징의 형태인 "이가리"를 만든다. 이가리를 대정에 불에 달구어 집게로 잡아돌리면서 망치질해 바닥을 얇게 고르는 "싸개질"을 한다. 바닥은 가운데가 두껍고 중간이 얇고 가장자리는 보통으로 한다. 싸개질이 끝나면 불에 달구었다가 물에 담궈서 강도를 조절하는데 이 "달금질"은 어두운 밤이래야 그 정도를 잘 알 수 있다.
이렇게 기본형태가 끝나면 곰망치로 두들겨 "울음잡기"를 하는데 첫시험인 "풋울음"이 끝나면 태문양을 돌려새기고 손잡이끈 구멍을 뚫어 끈을 맨다.
끈을 매면 소리가 또 달라지는데 다시 두들겨 "재울음"을 잡으면 작업이 끝난다. 재울음은 망치질 한 번으로도 딴판의 소리가 나는 예민한 작업이다.
김천징은 황소 울음처럼 구성지고 끝을 길게 끌다가 끝이 올가가는 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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